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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소식
  • '2018 CFL 한인상의 골프대회' 개최 16일전

    2018 CFL 한인상의 골프대회 개최  Submitted by editor on 화, 05/29/2018 - 20:06  [올랜도=하이코리언뉴스] 장마리아 기자 =  CFL한인상공회의소(회장 황병구) 김태무 이사장은 "지난해 보여주신 성원에 힘입어 다음달 6월24일(일) 제2회 중앙플로리다 한인상의 골프대회”를 준비 했다며 이 축제의 장에 여러분들을 초대 한다"고 밝혔다. 이번 골프대회는 플로리다 한인 상공인들의 친목도모와 지역경제 네트워킹 활성화를 위해 이같은 소통의 자리다.  이번에 열리는 골프대회는 올랜도에서도 명문 "Metrowest Glof Club ( 2100 S.Hiawassee Rd, Orlando, FL 32835} 골프장"에서 오후 12부터 접수하고 2시에 샷건 방식으로 진행된다,경기룰은 로칼룰 적용, 당일 시작 전 설명하고 곧바로 단체사진 찰영이 있으며 경기 후 클럽하우스에서 석식을 겸한 시상식이 열린다.  참가비는 그린피와 간식 및 석식 일체 포함,1인당 100달러이며 참가자 전원(엑스페론 골프볼 1스립, 타올}증정한다.  문의 : 총무 배근효:407-802-7972  이철희 감사 : 407-455-4457

  • 제1회 미주한인상공인대회 24일전

      https://www.youtube.com/embed/C5ICTX0F6lk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C5ICTX0F6lk"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iframe>    

  • 단국대, UT알링턴 대학과 MOU 체결 24일전

    단국대, UT알링턴 대학과 MOU 체결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4/27 10:01   (좌로부터) 염기훈 교수, 장호성 총장, 손승우 교수, 심재우 국제처장이 UT알링턴 대학을 방문해 MOU를 체결했다.   단국대학교 장호성 총장 일행이 지난 21일(토) UT알링턴대학(University of Texas at Arlington)과 상호교류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손승우 법학과 교수, 심재우 국제처장, 염기훈 교수 등과 함께 UT알링턴 캠퍼스를 찾은 장 총장은 비스타스프 카바리(Vistasp Karbhari) 총장과 직접 MOU를 체결했다.단국대는 현재 75개 크고 작은 미국 대학들을 비롯해 전세계적으로는 350개 대학들과 교류를 하고 있다.단국대학교가 텍사스에서 큰 대학과 MOU를 체결한 것은 UT알링턴대학이 처음이다.   단국대학은 외국인 학생들을 위한 써머 프로그램 진행하고 있는데, 이번 MOU 체결로 텍사스에서도 많은 학생들이 써머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단국대학은 이중 학위 프로그램을 제공해 외국인 학생들이 단국대에서 두 과목을 이수하면 6학점을 주는 제도를 도입했다.단국대학의 ‘코리아 이머징 프로그램’은 한인 및 외국인 학생들에게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영어 원어민 학생들에게는 단국대 학생들에게 직접 영어회화를 가르칠 수 있는 프랙티컴 프로그램도 제공된다.장호성 총장은 “이번에 UT알링턴 대학과 MOU를 체결하면서 양 대학간 활발한 교류가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텍사스, 특히 달라스가 미국의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다는 사실도 이번 MOU 체결에 더 많은 의미를 부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텍사스 중앙일보 합동취재단  

  • 바인테크 김학기대표, 제1회 미주 한인상공... 24일전

    미아방지, 귀중품 분실방지를 위한 위존 비콘과 위존 앱 선보여  출처: 바인테크  2018-05-03 11:00 바인테크 김학기 대표가 제1회 미주 한인상공인대회에서 블루오션 대상을 수상했다.     서울--(뉴스와이어) 2018년 05월 03일 -- IOT 및 Business Platform 전문기업인 ㈜바인테크 김학기 대표가 제1회 미주 한인상공인대회(이하 미주한상대회)에서 ‘블루오션 대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110년 미주 한인 이민 역사상 처음인 미주한상대회는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플라노 레거시 웨스트호텔에서 열렸다. 이 행사에서는 미국 전역에서 한인 경제의 핵심 역할을 하고 있는 상공인들과 한국 우수 기업인 및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비즈니스 교류 활동 및 시상식이 열렸다.  이번 시상식은 미국 내 한인 기업 및 미국과 연관된 기업 대표에게 주는 기업인 대상, 경영인 대상, 금융인 대상 그리고 혁신적인 기술·경영을 달성한 기업과 기업인에게 주는 블루오션 대상 등으로 펼쳐졌다.  이번 대회를 통해 김학기 대표는 IOT Platform 브랜드인 위존과 ‘류현진 스포츠 마사지겔’로 잘 알려진 바록스를 선보이며 미국 진출에 청신호를 밝혔다.  위존 서비스는 저전력 블루투스 통신기술(BLE)을 이용해 분실 및 도난방지, 찾기 서비스가 가능하며, 내 아이 미아방지, 반려동물 찾기, 나의 소중한 물건들을 잃어버리기 전에 지켜주는 서비스다. 위존 비콘은 소중한 물건에 부착해두면 위존 앱이 설치된 스마트폰으로부터 일정 거리 이상 멀어지거나 가까워질 경우 다양한 알림 메시지나 경고를 받을 수 있다.  바록스는 일명 ‘류현진 크림’으로 유명하다. 최근 ‘바록스에스연고’를 통해 스포츠인들의 No. 1 스포츠마사지겔(진통소염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미 많은 프로 골퍼 사이에도 알려진 제품인 만큼 미국 온라인 유통업체 아마존 입점을 시작으로 공격적인 미국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바인테크는 다음 ‘제17차 세계한인상공인대회’에도 참가해 미국 진출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블루오션 대상을 수상한 김학기 대표는 “미주 한인 이민 역사상 처음으로 열리는 한인상공인대회에서 이렇게 귀한 상을 받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미주 한인 상공인들과 비즈니스의 기회도 갖고 싶다”고 밝혔다.  바인테크 개요  서울시 송파구에 소재한 바인테크는 고성능컴퓨팅(HPC 시스템 및 솔루션)과 네트워크모니터링 분야에서 시장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2001년 설립된 이후 전기전자반도체 분야의 기업고객의 효율적인 IT환경 구축을 위해 우수 시스템과 솔루션, 기술지원 서비스를 제공해왔으며, 네트워크 솔루션 및 보안솔루션 등의 사업모델 확장을 통해 안정적인 성장을 해온 작지만 강한 중견 기업이다. 주요 공급 제품으로는 NetApp 스토리지, HPC 서버시스템, 데이터센터용 스마트랙 및 관리솔루션, IBM Spectrum LSF, WhatsUp Gold, Moxa 산업용 네트워크솔루션 등이 있다. 또한 IOT Platform 연구소에서는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사물인터넷 플랫폼서비스 개발과 글로벌마켓의 진출 및 신사업발굴 등 미래시장경쟁에 앞서고자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을 하고 있다.​​​​​​​  

  • 대한치어리딩협회,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 24일전

    대한치어리딩협회,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MOU 체결                                                                                                                                    [텍사스 중앙일보] 기사입력 2018/04/27 10:0 (사)대한치어리딩협회 이선화 회장.   (사)대한치어리딩협회(회장 이선화)가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와 상호교류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이선화 회장은 이성주 이사, 김나라 경기력향상위원장, 고지범 사무처장과 함께 제1회 미주한인상공인대회 참석차 지난 21일(토) 달라스를 방문했다.이선화 회장은 치어리딩이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 청소년들이 한민족에 대한 동질감을 회복하고 정체성을 갖게 되는 매개체 역할을 하기 바란다고 밝혔다.이 회장은 “미주 한인 상공인들이 그랬던 것처럼 대한치어리딩협회도 꾸준히 지난 10년 동안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하면서 최선을 다했다”며 “올해는 협회 창립 10주년으로, 선수와 임원진을 포함해 104명 규모의 선수단을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시킨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특히 올해는 평창 동계올림픽을 개최하면서 한국에서 미국을 포함한, 캐나다, 독일, 노르웨이, 스위스, 러시아 등 해외 7개국 그리고 한국 국가대표 선수단까지 합해 총 213명의 선수들이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처음으로 IOC 공인 프로그램으로서 ‘올림픽 글로벌 치어리딩 서포터즈’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경기장과 강원도 일대에서 치어리딩 퍼포먼스를 소개하며 응원문화를 선도했다”고 전했다.이 회장은 “2028년에 로스앤젤레스에서 올림픽이 열리는데, 그 때가 되면 치어리딩이 올림픽 정식 종목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그 때 치어리딩을 통해서 미국에서 태어난 청소년들이 치어리딩이라는 하나의 공통적인 컨텐츠를 통해서 새로운 차세대 한류가 일어나 한인 청소년들이 우리 민족에 대한 동질감을 회복하고 정체성을 갖게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텍사스 중앙일보 합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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