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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상 총연, 휴스턴 한인회에 2차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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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상 총연, 휴스턴 한인회에 2차 성금 전달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회장 강영기, 이하 총연)가 8,600 달러의 허리케인 ‘하비’ 수해 복구 기금을 휴스턴 한인회에 전달했다. 이번 기금은 지난 6일(수) 총연 김영복 고문 일행이 휴스턴 한인회에 전달한 3,000 달러 상당의 구호품에 이은 두 번째 지원이다. 
강영기 총회장 일행은 지난 20일(수) 휴스턴 한인회 김기훈 회장을 만나 성금을 직접 전달하고 주휴스턴 총영사관 김형길 총영사과도 만나 피해 상황을 들었다. 
한인 수해 지역을 직접 방문한 강 회장은 “허리케인 하비로 많은 피해를 입은 휴스턴 한인 동포들에게 총연의 정성이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모쪼록 빨리 피해가 복구돼 한인 수재민들이 다시 생업에 종사하고 생활하는데 불편함이 없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총연은 현재 총연회보 제작과 10월 25일 창원에서 열리는 제16차 세계한상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별히 이번 한상대회에는 총연에서 처음으로 홍보 부스를 운영해 미국 진출을 위한 기업 상담과 정보 교환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