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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상공회의소 방향 제시”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워싱턴주에서 리더쉽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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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영기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총회장이 워크숍에 앞서 임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총회장 강영기) 회장단이 워싱턴주에서 리더쉽 워크숍을 지난 주말 가졌다. 2박3일 동안 진행된 이번 워크숍은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정현아)에서 행사를 맡아 진행했다.

11일 벨뷰의 호텔에서 개최된 워크숍에는 LA, 뉴욕, 댈라스, 애틀랜타 등 각지에 흩어져 있는 총연합회 임원들과 정현아 회장을 비롯 조성무 이사장 등 워싱턴주 상공회의소 임원 총 25명이 참석하여 2박 3일간의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5월 출범한 26대 총연 임원단을 위한 것으로 미주상공총연의 역사, 소수민족 상공회의소의 주류사회에서의 역할, 주류사회 기업 및 정부와 같이 협업하는 방법, 총연임원들의 책임과 의무를 제시했다. 그리고 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의 시애틀시 최저임금법 시행령에 관한 고용주교육 프로젝트의 사례연구 등 총연임원에게 기본적인 지식과 리더십 함양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강사로는 전 총연회장을 지낸 홍성은 레이니어그룹 회장과 코카콜라사의 홍보 담당이며 전 시애틀 메트로 챔버의 정부 정책담당자였던 조지 알렌씨, 그리고 시애틀시 노동기준국의 다리우스 포스터씨, 마지막으로 신디 류 워싱턴주 하원의원이 나와 한인상공회의소가 나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고 참석자들은 이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토론했다.

강연기 총회장은 “이번 워크숍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임원간 팀워크를 이루는 것으로 방법은 다를 수 있지만 마음은 같아야 한다”고 말하고 “총연은 10월에 창원에서 개최되는 세계한상대회 참석과 미주한인상공인대회, 한상대회 미국유치 등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26대 총연은 비즈니스 네트워크 강화, SNS 홍보, 컨설팅 서비스 제공, 경제 세미나 개최, 차세대 상공인 발굴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는 6개 지역협의회와 78개 지역 한인상공회의소로 구성되어 있으며 150만 한인상공인의 성장과 발전을 돕고, 한미양국과 주정부 등에 한인상공인의 이익을 대변하고 있다.
(이양우기자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branch=SE&art_id=5514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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