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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소식
  • US 2018-17호 제17차 한상대회 준비 보고 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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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ICT융합협회 & 미주한인상공회의소 ... 21일전

    [포토] 한국ICT융합협회 &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MOU 체결식 열려 기사승인 2018.06.29  16:23:38 환영사를 전하고 있는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강영기 회장 [시사매거진=김민수 기자] 한국ICT융합협회가 주최하고,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가 주관한 ICT분야 기업체 업무협약식이 지난 29일(금) 여의도 국회 본청3층에서 열렸다. 이 날 행사는, 한국ICT융합협회 백양순 회장의 인사말 및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강영기 회장의 환영사로 시작되었고, 이어 시사매거진 김길수 그룹회장의 축사로 행사의 포문을 이어갔다. 행사의 주된 내용으로는 4차 산업혁명 글로벌 상생 전진기지 발판마련을 위한 ICT 분야 기업체 업무협약으로, ㈜준타, 시사매거진, 인큐블록, ㈜미소트리, 삼육대학교가 MOU를 체결하였다. 한편, 한국ICT융합협회 백양순 회장,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강영기 회장, 시사매거진 김길수 그룹회장, 삼육대학교 오덕신 부총장 등 학계 및 각 기업대표들이 참석을 하였다. 김민수 기자 dikiboy200@naver.com <저작권자 © 시사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미주 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대전 유망벤... 21일전

    미주 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대전 유망벤처기업 미주진출 돕는다 2018-06-28기사 편집 2018-06-28 18:40:08   28일 배재대 산학협력관에서 대전지역 유망벤처기업의 미주진출을 위한 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배재대 제공 대전지역 유망벤처기업들이 미주진출에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미주 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는 28일 대전 서구 배재대 산학협력관에서 대전지역 유망벤처기업의 미주 기업기준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배재대 창업지원단이 강영기 미주 한인상의 연합회 회장을 비롯해 장 마리아 사무총장, 투자자문회사인 더굿 경제연구소, ㈜베스트팀 등 투자자문회사를 초청하며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텔코코리아 IS 등 5개 유망벤처기업 제품·기술들을 둘러보고 미주 진출지원에 대한 논의가 열렸다. 미주 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는 1980년 설립돼 현재 미국 50개 주 78개 지부와 150만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주요사업으로는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과 미국진출 컨설팅서비스, 통상·정책개선 지원, 경제정보 제공 등을 지속하면서 한국 우수상품의 판로개척을 위한 연계에 힘쓰고 있는 단체다.  강 회장은 "한국의 유망 스타트업 기업이 집중된 대덕특구를 관심 있게 지켜봐 왔다"며 "특히 재난관리 시스템 전문기업인 텔코코리아의 건축물 실시간 관리시스템과 딥러닝기반 긴급대피로 안내시스템 등의 우수한 제품에 깊은 인상을 받아 직접 보기 위해 대전을 찾았다"고 말했다.  그는 또 "대덕연구단지 등이 있는 대전은 익히 알고 있지만, 방문을 좋음으로 과학도시답게 이미지 또한 좋다"며 "세계시장에 내놓아도 경쟁력 있는 대덕특구 유망벤처기업들의 미주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고 싶다"며 덧붙였다.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지역 유망벤처기업으로는 재난예방관리시스템 전문기업인 텔코코리아 IS, 증강현실 기업 ㈜리모샷, 바이오 사료 첨가제 기업 ㈜에스앤에이치 바이오텍, 차량용 LED 기업 ㈜엔바이어스, 유선통신장비 기업 ㈜레이컴즈 등이다.  김학진 배재대 창업보육센터장은 "창업지원 사업을 8년째 이어오면서 많은 입주기업이 기술개발 등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들 기업이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 진출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김대욱 기자 

  • 강영기 회장 "경쟁력 있는 유망기업 미... 21일전

    강영기 미주 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장   "경쟁력 있는 유망기업의 미주 진출을 적극 돕고 싶습니다."강영기 미주 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장은 28일 "과학기술의 요람인 대전의 유망벤처기업들이 미주에 진출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다"며 이같이 말했다.대전을 방문한 강영기 회장은 이날 중도일보와 인터뷰에서, "텔코코리아 아이에스를 비롯해 5개 유망기업의 제품과 기술 등 논의하면서 각 사의 특성 있는 제품을 보고 감명받았다"며 "특히 제품을 상용화하면 미국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는 기업도 있어 향후 투자도 기대된다"고 했다.또 "내년에 열리는 미주한상대회에 대한민국의 으뜸 기업을 찾기 위해 방문한 이번 출장에서 성과를 얻고 돌아가는 것 같아 뿌듯한 마음"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업종의 기업들이 미국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판로를 함께 개척하고 새로운 먹거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내 기업들이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 세계로 뻗어날 갈 수 있도록 글로벌 선진기업들과도 매칭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러한 부분을 통해 미주 상공인들과 교류 협력 관계를 발전시켜 상생할 길을 찾겠다"고 덧붙였다.   강영기 회장은 오는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인천 송도에서 열리는 제17차 세계한상대회 준비를 위해 지난 14일부터 29일까지 3주간 일정으로 한국을 찾았다.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세계한상대회에는 국내·외 동포 경제인 4000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박병주 기자

  • 텔코코리아IS 등 지역 유망벤처기업 미주 진... 21일전

    텔코코리아IS 등 지역 유망벤처기업 미주 진출 신호탄 쏘나? 미주 한인 상공회의소 총연합회 대전 유망기업 방문   미주 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회장 강영기)는 28일 대전을 찾아 유망벤처기업의 미국 진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연합회는 이날 오전 유성구 배재대 산학협력관에서 대전 유망벤처기업의 미주 기업진출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배재대 창업지원단이 강영기 총연합회 회장을 비롯해 장 마리아 사무총장, 더굿 경제연구소(대표 조현욱)와 (주)베스트팀(대표 송혜선) 등 투자자문회사를 초청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주)텔코코리아 IS(대표 김정집) 등 5개 유망벤처기업의 제품·기술들을 둘러보고 미주 진출지원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 강영기 회장은 모두발언에서, "한국의 유망 스타트업 기업이 집중된 대덕특구를 관심 있게 지켜봐 왔다"며 "특히 재난관리 시스템 전문기업인 텔코코리아의 건축물 실시간 관리시스템과 딥러닝기반 긴급대피로 안내시스템 등의 우수한 제품에 깊은 인상을 받아 직접 보기 위해 대전을 찾았다"고 말했다.   이어, "대덕연구단지 등이 있는 대전은 익히 알고 있지만, 방문을 하고 기업인들을 직접 만나보니 과학도시답게 이미지 또한 좋다"며 "세계시장에 내놓아도 경쟁력 있는 대덕특구 유망벤처기업들의 미주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고 싶다"며 덧붙였다 간담회에 참가한 지역 유망벤처기업으로는 재난예방·관리시스템 전문기업인 텔코코리아 IS, 증강현실 기업 (주)리모샷, 바이오 사료 첨가제 기업 (주)에스앤에이치 바이오텍, 차량용 LED 기업 (주)엔바이어스, 유선통신장비 기업 (주)레이컴즈 등이다. 김학진 창업보육센터장은 "창업지원 사업을 8년째 이어오면서 많은 입주기업이 기술개발 등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들 기업이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 진출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주 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는 1980년 설립해 현재 미국 50개 주 78개 지부와 150만 회원으로 구성됐다.  주요사업으로는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과 미국진출 컨설팅서비스, 통상·정책개선 지원, 경제정보 제공 등을 영위하며 한국 우수상품의 판로개척을 위한 연계에 힘쓰고 있는 단체다.  또 한국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한국기업이 미국에 진출하도록 돕고 있으며 한국문화보급 등 교류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박병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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