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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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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소식
  • 제36차 정기 총회 제49차 정기 이사회 개최 5일전

    우리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의 발전과 회원 여러분의 번영과 평안을 기원합니다. 다음과 같이 지난 31일 제36차 정기 총회 제49차 정기 이사회 개최공고에 대해 추가 안내드립니다. 총회장소 협의 과정에서 자세한 안내가 늦어졌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1. 날짜: 2018년 3월 17일(토) 오후 3시 30분 2. 장소 : 뉴욕 대동연회장(주소: 150-24 Northern Blvd, Flushing, NY 11354 연락처: (718)939-2555. 숙소 : LaGuardia Plaza Hotel(104-04 Ditmars Blvd, East Elmhurst, NY 11369) (718) 457-6300 * 참석여부는 총연 이영태 사무처장 전화: 718-986-4234, 718-986-4232                     총연 사무국 : 682-716-3849 kaccusa26@gmail.com으로 연락 주셔야  숙소예약이 가능합니다.     3. 등록비 : 100불 4. 숙소 : LaGuardia Plaza Hotel 무료   ※ 직책에 맞는 회비와 등록비를 내신 분에게 호텔 1박[2인1실]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아직 미납하신 분들은 회비 납부 부탁드립니다. 총회나 이사회에서 투표권이나 발언권은 직책에 맞는 회비를 내신 정회원만 가능합니다. 3월 7일까지 직책에 맞는 회비를 납부해주시기 바랍니다. 각 직책에 따른 회비는 다음과 같습니다.   회비 납부 안내 은행 - Bank of hope 수표 받는 사람 - KACCUSA 주소: 총연사무국 라우딩 No. - 026013246 어카운트 No - 6400378914    ​​​​5. 2017년 회비 납부자 명단 (존칭생략, 가나다순) 강영기, 김관례, 김기용, 김기호, 김래웅, 김선엽, 김영복, 김영창, 김영호, 김원걸, 김은동, 김정자, 김진이(김연옥), 김진정, 김학배, 마이클 정, 박성신, 박인재, 박용태, 백남선, 브라이언 박, 선관규, 송강필, 신디손, 엄수나, 에드워드 구, 오영배, 오흥무, 윤정혜, 이순자, 이시형, 이영태, 이윤구, 이정형, 이현탁, 장동학, 장마리아, 장명선, 장세희, 장재준, 정재준, 정영란, 최명진, 최현경, 최현경(뉴욕), 홍성은, 황병구, 황옥란, Hans Yoo, Hyun Chung, Jae Chung, JuhLee, Kara Bang, Soung Eun Jong, Grace moon 총55명     6. 안건 : 부분 정관 개정    2017년 주요 사업보고 및 결산보고    2018년 사업계획 보고    기타 안건 등   7. 문의 - 총연 이영태 사무처장 전화: 718-986-4234, 718-986-4232             총연 사무국 : 682-716-3849 kaccusa26@gmail.com                                                                                              - 이상 끝-     감사합니다.     2018년 2월 7일(수)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총회장 강 영기 인)  

  • 2017 월드코리안 대상’에 강영기 고상구 박... 23일전

    ‘2017 월드코리안 대상’에 강영기 고상구 박총석 송효숙 안청락씨    이석호 기자  승인 2018.01.19 11:25  댓글 0 기사공유하기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특별상 수상자에 김동신 한중문예진흥원 이사장, 김석기 의원, 김영섭 국립부경대 총장, 박정 의원··· 2월12일 국회의원회관서 시상식 (왼쪽 상단 시계방향으로) 2017 월드코리안 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강영기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장, 고상구 베트남한인회장, 박총석 세계한인무역협회 전 오사카지회장, 송효숙 WCN(세계문화넷) 대표, 안청락 한중문화교류원장. 지난 한해 세계 한인사회를 빛낸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2017 월드코리안 대상 수상자(가나다순)로 강영기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장(미국 달라스), 고상구 베트남한인회장(하노이), 박총석 세계한인무역협회 전 오사카지회장(일본 오사카), 송효숙 WCN(세계문화넷) 대표(오스트리아), 안청락 한중문화교류원장(중국 심양)이 선정됐다. 또 특별상(가나다순)에는 김동신 한중문예진흥원 이사장, 김석기 의원(자유한국당), 김영섭 국립부경대 총장, 박정 의원(더불어민주당)가 선정됐다. 월드코리안 대상 선정위원회(위원장 김덕룡)는 1월11일 세계 각지 한인사회에서 추천된 국내외 후보들을 대상으로 심사에 들어가 위의 인사들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월드코리안 대상은 월드코리안 대상 선정위원회에서 엄선해 시상하는 상으로, 2010년 처음으로 제정돼 이번으로 제8회 수상자를 냈다. ▲ 대상=지난 2017년 한해 동안 세계 한인사회에서 두드러진 업적을 이룬 인물을 5개 부문으로 갈라 선정했다. 리더십부문= 강영기 미주상공회의소총연합회장은 26대 회장에 취임해 웹페이지를 활성화하고 지역상공회의소를 소개하는 책자를 발간하는 한편, 대규모 미주상공인대회를 조직하는 등 미주상공인들의 단결과 발전에 기여했다. 국가브랜드부문= 고상구 전 베트남하노이한인회장은 연인원 15만명이 참가한 한베음식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한국의 위상을 높이고, 또 아프리카·중동한인최총연합회가 베트남에 총회를 개최하는 것을 지원하는 등 세계한인사회 위상 제고에 기여했다. 커뮤니티부문= 박총석 전 세계한인무역협회 오사카지회장은 지역의 올드커머와 뉴커머들의 단합과 화목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재일민단 오사카지방본부 직선위원, 오사카재일상공회의소 부회장 등을 맡아 커뮤니티의 발전을 위해 남다른 기여를 했다. 국제예술부문= 송효숙 오스트리아 WCN(세계문화네트워크) 대표는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한인예술인들의 유럽 현지공연을 개최하는 한편, 유명해외음악가들의 내한공연과 잘츠부르크음악축제 참여와 교류, 오스트리아 난민들을 돕는 자선문화행사 개최 등 다양한 문화교류 활동을 펼쳐왔다. 문화교류부문= 안청락 한중문화교류원장(중국 심양)은 2014년 중국 심양에 한중교류문화원은을 설립해 요녕성어린이 K-pop대회, 장예모영화제, 한국영화제, 등려군가요제, 항일영웅 안중근 사진전, 무오독립선언 기념행사 등 중한문화교류와 재외차세대들의 정체성을 살리는 일을 해왔다. (왼쪽부터) 특별상 수상자로 선정된 김동신 한중문예진흥원 이사장, 김석기 의원(자유한국당), 김영섭 국립부경대 총장, 박정 의원(더불어민주당). ▲특별상=국내인사 4명을 특별상 수상자(가나다순)로 선정했다. △국내 대학에 재학중인 세계한인사회 자녀들을 지원하고 한중문화교류 활동도 활발하게 진행해온 김동신 한중문예진흥원 이사장 △자유한국당 재외국민위원장을 맡아 재외국민 보호와 권익신장을 위해 노력한 김석기 국회의원(자유한국당) △재외한인 차세대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문화교류활동에 매진해온 김영섭 국립부경대 총장 △해외한인경제인들의 발전 및 모국과의 교류를 위해 노력해온 박정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을 선정했다. ▲선정 경위=본지는 12월1일부터 31일까지 전세계 한인사회로부터 월드코리안대상 후보자 추천을 받아 리더십, 국가브랜드, 커뮤니티, 문화, 국제교류의 5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선정했다. 특별상은 해외한인사회는 물론 정·관·학계 및 시민단체의 추천도 받았다. ▲선정위원회=김덕룡 세계한민족공동체재단 총재, 이경재 H2O품앗이운동본부 이사장, 양창영 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 이구홍 해외교포문제연구소 이사장, 이갑산 범시민사회단체연합 상임대표, 유주열 전 외교부 대사, 이종환 월드코리안신문 대표가 선정위원으로 참여했다. ▲시상식= 2월12일(월)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이에 앞서 오후 3시부터 같은 장소에서 ‘세계한인사회 위상과 나눔봉사, 문화활동’을 주제로 해외수상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세미나도 열린다. 저작권자 © 월드코리안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마리아 미주한인상의 위원장 “문 대통령, ... 23일전

    홈NEWS이슈&토픽 “文대통령, 트럼프와 ‘우정 고리’ 지금 절실하다” 장마리아 미주한인상의 위원장 “문 대통령, 아베보다 더 가까워져야”   천영준 농업ICT 전문위원 겸 에디터/공학박사 taisama@econovill.com 기사승인 2017.11.06  15:32:22- 작게+ 크게   공유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7일부터 한국을 방문한다. 한ㆍ미 자유무역 협정 개정 문제, 북핵에 대한 공동 대처 등 많은 숙제를 안고 있는 국빈 방문이다.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미 대통령 간의 회담은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사업을 하고 있는 산업계 종사자들에게도 초미의 관심사다. 동북아의 정치ㆍ안보 환경에서 긴장이 계속되면 한미간 경제 거래에도 일정 부분 차질이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이역만리’(異域萬里)에서 한국의 뉴스를 복잡한 심경으로 접하는 재외교포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본지는 10년째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경제 교류 사업을 하고 있는 장마리아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언론위원장(59)을 만났다. [ 대담=문주용 편집국장, 정리=천영준기자, 사진=박재성기자] 장 위원장은 미국에서 대학을 나와 1992년부터 2005년까지 국내에서 광고·그래픽 디자인 회사를 운영하다 2006년부터 미국에서 이민 생활을 하고 있다. 그는 한겨레저널·세계한인언론인연합회·미주한인상공회의소 등에서 열정적으로 활동한 사업가이기도 하다. 민주당원으로 지난 대선에서 힐러리 클린턴 후보에게 투표했다고 밝힌 그는 “한·미 간에 새로운 신뢰 구축의 계기가 필요한 것 같다”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전형적인 정치인이 아니라 ‘사업가’이기에 그의 직설화법 속에 앞으로의 행동 계획이 담겨 있다고 보면 된다”고 조언했다. 트럼프 대통령 방한과 때를 맞춰 미국 현지 한인 상공인들이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느낀 소회와 한·미관계에 대한 바람을 들어봤다.        ▲ 이코노믹리뷰는 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방한을 맞아 장마리아 미주 한인상공회의소 언론위원장(왼쪽)과 대담했다. 문주용 편집국장과 대담 중인 장 위원장. 사진=박재성기자.   트럼프 보호무역주의에 대한 미국 교포들의 생각은 장마리아 위원장은 “불과 몇 개월 전까지만 하더라도 트럼프의 거침없는 화법과 파격 행보를 미국 국민들이 부담스러워했지만, 경제가 살아나면서 그의 지도력에도 힘이 실리고 있다”고 분석했다. 지난 6월까지 활발하게 제기되던 ‘트럼프 탄핵 가능성’은 더 이상 설득력이 없는 ‘설’(說)에 그치고 있다는 것이다. 오랜 제조업 침체 위기와 실업률로 피로했던 미국 국민들이 경제 회복기에 트럼프를 만나 새로운 경험을 하고 있다. 여태껏 미국이 세계 초강대국으로서 마음껏 외치지 못했던 ‘보호무역주의’는 물론 ‘자국민 일자리 우선주의’를 거침없이 쏟아내는 지도자이기 때문이다. 장마리아 위원장은 “트럼프의 직설화법은 매우 거칠고 정제되어 있지 않지만 미국인들의 마음이 담겨 있는 말”이라며 “그의 말은 여태껏 세계 1등 국가 시민으로서 조심하고 억제해 왔던 과시 본능을 과감히 드러내는 계기를 제공했다”고 지적했다. 경제에 훈풍이 불고, 트럼프의 집권 기반이 강화되면서 그가 주도하는 세제 개편안도 탄력을 받고 있다. 한때는 30년 만에 시행되는 대규모 감세안이 대규모 재정적자를 초래할 것이라는 비판을 받았지만 이제는 ‘해볼 만한 실험’으로도 평가되고 있다. 트럼프 리더십을 믿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미국인들 사이에 트럼프에 대한 지지는 ‘Fifty, Fifty’로 이는 지지하는 미국인들이 더 많다는 것”이라며 “현재로선 재선도 무난할 것으로 본다”고 평가했다. 장 위원장은 “한·미 간 비즈니스를 하는 현지 교포들은 트럼프 정권의 보호무역주의에 대해 복잡한 마음을 가질 수밖에 없다”며 “한국 정부가 이 과제를 어떻게 해결할지 계속 지켜보고 있다”고 강조했다. 350만 재미교포, ‘한·미 간 신뢰구축’ 노력 절실하게 여겨 트럼프 정부의 자국 중심주의가 강화되면서 한·미 관계에도 자연스럽게 긴장감이 형성되고 있다. 또 최근 들어 사드 보복 조치 해제를 위한 한·중 관계회복 선언이 이루어지면서 한·미 관계가 나아갈 방향에도 각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장마리아 위원장은 “미국 현지 교포들도 상당히 움츠러든 상태”라며 “그간 미국 사회에서 한국인의 사회 진출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한국 상품에 대한 선호가 늘어났던 것도 강한 한·미 간 신뢰를 바탕으로 한 것”이라고 진단했다. 또 장 위원장은 “미국 사회에서 일본 제품 브랜드가 차지했던 위상을 한국 상품이 대체해 가고 있다”며 “한국 상품의 높은 ‘가성비’뿐만 아니라 한국이라는 나라가 가진 브랜드 가치 덕분”이라고 강조했다. 국가에 대한 자부심이 강한 미국인들이 자국과 관계가 좋은 나라의 상품을 선호하는 것은 매우 당연한 현상이라는 것이다. 장마리아 위원장은 “재미 교포들이 미국 사회에서 기를 펴고 살 수 있도록 한국 정부가 한·미 관계를 잘 운영할 것으로 믿는다”고 기대했다.       미국 정부 가장 민감하게 여기는 상품은 '한국 車' 장마리아 위원장은 “미국 정부와 경제계가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품목은 자동차”라고 지적했다. 한·미 자유무역협정이 실현된 이후 한국의 대미 자동차 수출은 연평균 12.4%씩 증가해 왔다. 지난해 자동차 부문 관세 양허까지 발효되면서 미국 시장 안에서 한국 자동차 판매는 더욱 활기를 띄고 있다. 장 위원장은 “미국 중산층 이상 소비자들이 현대차 ‘제네시스’를 정말 많이 탄다”며 “한국 자동차는 싸고, 질 좋고, 안전하다는 인식이 정착되면서 일본차 이상 가는 미국인의 선호제품”이라고 밝혔다. “내가 외려 미국 친구들로부터 ‘너희 나라 상품을 왜 더 사랑하지 않느냐’는 이야기를 들을 정도다. 최근 미국 시장에서 한국 제품의 위상이 상당히 높아졌다.” 한국 자동차의 미국 시장 내 점유율이 높아질수록 위기감이 고조되는 것도 당연한 일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과의 자동차 교역은 불공정하다”며 수차례 문제를 제기해 왔다. 장마리아 위원장은 “한·미 자유무역협정 기간 동안 ‘득(得)을 본 것은 한국’이라는 시각이 미국 정치권 내에 팽배하다”고 지적했다. 장 위원장은 “예상 외로 철강 분야는 한국의 위협이 적다고 판단하는 것 같다”고도 덧붙였다. "10살짜리 꼬마도 김정은 욕할 만큼 안보에 관심 많다" “미국 국민들이 여느 때보다 국가 안보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는 장 위원장은 한·미 간 경제협력의 가장 큰 장벽 요소 중 하나로 불안한 동북아 질서를 꼽았다. “미국 교포들은 너무 불안한데, 한국인들은 전쟁의 가능성을 눈 앞에 두고도 태평한 이유를 잘 모른다는 반응이 많다”고 전했다. 불안한 한반도 안보 문제는 재미 교포들이 한국에 투자하는 데 장애 요인이기도 하다. “미주한인상공회의소도 몇 년째 한국 투자를 고민하고 있지만 전쟁 위협 때문에 좀처럼 나서지 못하고 있다”고 장 위원장은 전했다. 또 그는 “10살짜리 꼬마도 김정은을 욕할 정도로 미국인들은 국제 관계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다”며 “이번 한·미 정상회담을 통해 의미 있는 메시지가 발표되지 않으면 불안감은 더욱 가중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성격은 일단 결정하면 밀어붙이는 것’이라고 장 위원장은 조언했다. 우리 측이 이번 국빈 방문에서 강한 이미지를 심고 한미 관계에 드라이브를 걸어야 할 이유다.      ▲ 장이리아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언론위원장. 사진=박재성기자. 재미 상공인 사회, 성공한 사업가들의 ‘투자 플랫폼’ 장마리아 위원장이 활동하고 있는 미주한인상공회의소는 미국으로 이민해 성공한 사업가들이 모여 있는 단체이기도 하다. 장 위원장의 말에 따르면 350만 재미교포 중에 150만명이 자기 사업을 꾸리고 있다. 그중 홍성은 레이니어그룹 회장·하기환 한남체인 회장 등이 대표적인 기업가이자 투자자로 손꼽힌다. 홍성은 회장은 미국 6개 주에서 금융회사 12개를 운영하고 있고, 부동산 투자로 이름난 디벨로퍼다. 또 홍 회장은 투르크메니스탄 유전개발 사업과 넥센 히어로즈 최대 주주로도 알려져 있다. 하기환 한남체인 회장도 70년대 유학생으로 도미해 부동산 투자와 유통사 운영으로 자수성가한 기업인이다. 장마리아 위원장은 “미국에 혈혈단신으로 와서 성공했던 교포 사업가들이 조국에 기여하고, 새로운 시장도 개척하는 투자를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10월 말부터 방한한 교포 기업인들은 투자 대상지로 경남 창원과 전남 광양을 돌아보기도 했다. 장 위원장은 교포 사업가들이 ‘몸은 해외에 있지만 그 누구보다 조국을 뜨겁게 사랑하는 사람들’이라고 강조했다. “성공한 한인 사업가들의 네트워크와 자본 그리고 한국 국내 산업계의 역량이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 계기를 계속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 ◆약력 세종대 경영학 석사 엠애드 대표 7대 세계한인언론인연합회 회장 한겨레저널 플로리다 지사장 現 미주 한인 상공회의소 언론위원장 겸 하이코리안뉴스 발행인

  • 총회장 2018년 1월 한국방문 활동 23일전

                                                                                <김덕룔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한성우 재외동포재단 이사장>   ​​​​​​​                                             <오시덕 공주시장(좌),강영기 총회장(중앙)이구홍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우)> ​​​​​​​                                                         ​​​​​​​<공주시 관계자들(이철원 공주시 시정담당관, 양희진 전 교류협력팀장)>

  • 한국 ICT협회 임원들과 2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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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재인 대통령 "적폐 청산, 전 정부 심... 23일전

      문재인 대통령 "적폐 청산, 전 정부 심판 아니다" / YTN   https://www.youtube.com/watch?v=nlmaCc1mxSo&app=desk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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